백승호 시즌 첫 골 터졌다…3년 내 EPL 입성, 꿈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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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시즌 첫 골 터졌다…3년 내 EPL 입성, 꿈은 이뤄진다

지난 시즌 챔피언십(2부)에서 강등된 버밍엄 입장에선 귀중한 승리 속에 백승호의 맹활약이 큰 힘이 됐다.

버밍엄은 지난 시즌 챔피언십에서 24개 팀 중 22위에 처져 이번 시즌 리그1로 강등됐다.

2028년까지 버밍엄에 머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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