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세' 김영원, '베트남 대세' P.응우옌 꺾고 3승…무패로 본선 16강 진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대세' 김영원, '베트남 대세' P.응우옌 꺾고 3승…무패로 본선 16강 진출

C조 1번 시드를 받은 김영원은 신정주(하나카드), 이충복(하이원리조트)를 연파한 후 '베트남 대세' 응우옌프엉린마저 꺾고 3승을 올려 조 1위로 예선 리그전을 통과, 본선에 무사히 안착했다.

1세트를 7이닝 만에 15:11로 응우옌프엉린이 따내자 2세트는 김영원이 15:14(10이닝)로 1점 차 역전승을 거두며 세트스코어 1-1로 균형을 맞췄다.

이로써 김영원, 응우옌프엉린, 신정주, 이충복이 대결한 C조에서는 3승을 올린 김영원과 2승1패의 응우옌프엉린이 본선 16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으며, 신정주는 1승2패로 조 3위에, 3패를 당한 이충복은 4위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빌리어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