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양 팀 추가득점 없이 2차전 경기는 2-0 뮌헨의 승리로 종료됐다.
독일 언론도 김민재를 주목했다.
양 팀 통틀어 김민재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선수는 케인(1.5점)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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