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태평양전쟁 격전지였던 이오토(硫黃島)를 이달 29일 찾아 미일 전몰자 합동 위령식에 참석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직 일본 총리가 이오토를 방문하는 것은 아베 신조 전 총리가 2013년 4월에 간 이후 12년 만이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일본과 미국 합동 위령식에 총리가 참석하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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