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올해 처음으로 좌투수를 상대로 장타를 쳤다.
이정후는 이 경기 전까지 시범경기 안타 8개 중 7개를 우투수 상대로 만들었다.
종전 좌투수 상대 타율은 0.250(4타수 1안타)이었는데, 이날 2타수 1안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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