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법률 비서 서비스 '슈퍼로이어'가 올해 치러진 제14회 대한민국 변호사 시험을 풀어본 결과 합격선을 넘기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로앤컴퍼니에 따르면 슈퍼로이어가 14회 변호사 시험 객관식 영역을 풀어봤더니 총 150개 문항 중 111개의 정답(정답률 74%)을 맞혀 최근 5년간 국내 변호사시험 선택형 평균 합격선(103개)을 웃돌았다.
AI 서비스 중 비영어권에서 해당 국가 언어로 변호사 시험 객관식 전체 영역을 풀어 합격권에 든 것은 슈퍼로이어가 최초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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