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가 2025시즌 선발 투수 마지막 한 자리의 주인으로 메이를 낙점했다.
원래대로라면 5선발은 물론 6선발 자리도 메이에게 기회가 올 수 없었다.
오타니와 커쇼가 돌아오면 선발 후보군에게 기회가 찾아오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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