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영규가 '빌런의 나라'를 통해 또 한번 시청자들을 웃고 울릴 수 있을까.
레전드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활약했던 그는 "'순풍산부인과'를 시작한 게 1998년도, 27년 전이다.
다행히도 너무 좋은 배우들을 만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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