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중국서 펙수클루‧나보타 상업화 허가를 각각 상반기와 연내에 획득할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양 제품을 앞세워 중국 시장을 최대 수익 창출 국가로 성장시키는 걸 목표로 정했다.
중국은 미국과 비교될 정도로 시장 규모가 큰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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