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는 '더 경쟁력 있는 선수 육성을 위한 더 좋은 환경 구축'과 함께 '축구 가치 확산 및 저변 확대'를 목표로 이번 축구종합센터 건립을 추진해 지난 2022년 착공했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에 건설 중인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는 478,000㎡(14만 5000평) 규모로 조성되며 인조 잔디로 만드는 실내 훈련장 1면을 비롯해 국가대표팀 전용훈련장, 천연 잔디 3면, 하이브리드잔디 2면, 인조 잔디 3면, 그리고 KFA 스타디움 등 총 11개의 축구장을 만들어 다양한 축구 활동을 위한 인프라를 갖춘다.
박일기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추진단 팀장은 "현재 공정률은 65%이며 주요 골조와 건축물 구조는 공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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