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나중에 돌아가실 때 나한테 유산 주시겠니? 네가 어차피 다 상속받을 텐데'라고 말하고는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장도연이 "정말 상속을 받지 않을 거냐"고 궁금해하자, 아이유는 "나는 이제 금전적으로는..."이라고 말을 맺지 못하다가 "부모님도 나한테 물려줄 생각이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이유는 "실제로 부모님께 물어본 적이 있다"며 "유산을 어떻게 줄 건지 물었는데 아빠가 '네 명한테 똑같이 준다'고 하셨다"고 전했다.이에 장도연이 "내가 부모님이라면 내 돈까지 받고 싶냐고 할 것 같다"고 장난스레 말하자, 아이유는 "난 빠지고 내 몫 빼고 1/3로 나누라고 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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