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실업축구 WK리그가 15일 개막해 총 28라운드 대장정에 들어간다.
이날 자리한 감독과 주장 16명이 꼽은 우승 후보는 경주한수원이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한 수원FC위민은 우승을 이끌었던 선수들이 빠져나가 전력이 다소 약해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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