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이정현은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면서 "육아에 대학원 공부까지 너무 바빠서 요즘 피부과도 통 못 갔다"라고 밝혔다.
나무 괄사의 경우 소독해서 사용해야 한다.
소독 등 별다른 관리 없이 나무 괄사를 사용하면 이차적으로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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