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해빙기류? 中 기자 북한 복귀…신압록강대교도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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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해빙기류? 中 기자 북한 복귀…신압록강대교도 꿈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행 이후 북한을 떠났던 중국 주재 기자들이 평양으로 복귀했다.

12일 주북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중국 관영매체인 인민일보와 중앙방송(CCTV) 기자들은 평양에 복귀해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와 면담했다.

이에 경색됐던 북중 기류가 서서히 해빙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북한이 러시아와 밀착하기 시작하며 중국과의 관계는 비교적 식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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