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현역가왕' 박서진 "부모님 '죽어도 여한 없다'고…무서운 말"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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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현역가왕' 박서진 "부모님 '죽어도 여한 없다'고…무서운 말" [엑's 현장]

현장에는 우승자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강문경이 참석했다.

'현역가왕2'는 2025년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현역가수를 뽑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100일간의 대장정 끝에 박서진이 2대 현역가왕에 등극했으며 이어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이 순서대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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