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명(남 173명, 여 17명)이 졸업했고, 이중 외국군 수탁생도 5명을 제외한 185명이 공군 소위로 임관했다.
안 소위는 형을 따라 전투 조종사가 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공사에 입교했다.
김정민 소위는 백혈병을 극복하고 졸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6표 차' 부산시의원 북구1 선거구 23일 재검표
경찰관 매달고 200m 도주한 음주 운전자, 1년 반 만에 실형 왜?
부친에게 수면제 먹이고 휴대전화로 수천만원 대출받은 남매
'병역법 위반' 송민호 "상태 안좋을때 무단결근…연차로 꾸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