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까지만 해도 논밭이 펼쳐져 있었는데 이제는 다른 모습으로 탈바꿈했다는 서울의 동네가 있다.
마곡지구는 첨단 연구단지와 문화 공간이 조화를 이루며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경제·문화 중심지로 떠올랐다.
논과 밭이 있던 자리에 LG, 롯데, 코오롱 등 대기업 연구개발(R&D) 센터가 들어섰고, 국제업무단지와 주거단지가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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