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재계 10위권에 속하는 LCS그룹 크리스찬 싱손 사장(왼쪽)이 1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72’ 대회를 찾는다.
로드FC가 필리핀 LCS그룹과 손잡는다.
LCS그룹은 필리핀 내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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