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의 원외처방액이 2년 연속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대웅제약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 기준 지난해 원외처방액이 1조 33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는 전년 대비 47% 성장하며 원외처방액 788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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