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제주 시내면세점 운영 기간을 5년 더 연장하게 됐다.
시내면세점 특허는 5년마다 갱신받아야 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5년 제주 시내면세점 특허권 심사에서 사업권을 따내며 기존 서귀포점을 현 제주시 롯데시티호텔내 시내면세점으로 확장 이전했고 2020년 특허를 갱신한 후 이번 심의를 통과하면서 5년 더 운영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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