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333은 12일 "안정된 연기력과 온유한 매력으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승호와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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