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vs 장시원PD 갈등 심화…'최강야구' 이대로 파국 맞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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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vs 장시원PD 갈등 심화…'최강야구' 이대로 파국 맞나? [엑's 이슈]

'최강야구' 새 시즌, 과연 가능할까.

JTBC는 '최강야구' 회당 제작비를 1회 경기의 촬영에 소요되는 제작비를 기준으로 책정했는데, C1은 1회 경기를 두 편으로 나눠 제작하는 경우에도 2회에 해당하는 제작비를 청구하는 등 중복 청구로 총 3개 시즌 동안 적게는 수억 원에서 많게는 수십억 원 가량 제작비를 과다 청구했다고 주장했다.

'최강야구'의 IP를 갖고 있는 JTBC와 '최강야구' 초창기부터 색깔을 만들어 온 장시원 PD의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번질 것으로 보이면서 사실상 프로그램 제작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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