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을 모델로 내세운 비건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딘토(Dinto)’의 안지혜 대표가 11일 “모델 관련 계획된 일정을 모두 보류한 상태”라고 밝혔다.
배우 김수현, 고(故) 김새론 안 대표는 이날 SNS를 통해 “당사 전 직원이 함께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해왔다”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은 김새론 유족 측 발언을 인용해 고인이 15살 때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고, 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가 7억 원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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