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시민이 고른 ‘올해의 책’ 10권 선정…『모우어』, 『건전지 엄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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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이 고른 ‘올해의 책’ 10권 선정…『모우어』, 『건전지 엄마』 등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시민 2만 17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거쳐 ‘2025년 용인특례시 올해의 책’ 10권(일반도서 5권, 아동도서 5권)을 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지역 내 공공도서관 18곳에 ‘올해의 책’ 코너를 조성해 비치한다.

학교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등 100여 곳에도 자체적으로 올해의 책 코너를 조성할 수 있도록 책, 홍보 포스터, 안내판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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