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신수현 “유키스 활동 하며 자책 많이 해…20주년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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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②] 신수현 “유키스 활동 하며 자책 많이 해…20주년도 기대”

신수현은 “작년에 전 소속사에서 유키스 멤버들 전원이 전속계약이 끝났다.멤버 각자가 본인들이 하고자 하는 길을 찾게 됐다.음악 생활을 그만 해야 되나 생각도 했는데 운 좋게 현 소속사를 만났고, 온전히 나만의 감정으로 들려드리고 싶은 음악으로 첫 싱글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유키스 행보에 대해 신수현은 “팀 활동 자체를 마친 건 아니다.개인적으로 유키스라는 그룹은 끝까지 가지고 갈 생각이 있다.다만 현실적인 문제와, 멤버들 본인들이 원하는 길이 있을 거라서, 당분간은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해보자는 얘기를 나눴다”고 했다.

지난 16년간의 유키스 활동에 대해서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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