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은 합산 스코어 1-1로 연장전까지 마쳤고, 승부차기에서 PSG가 웃었다.
리버풀은 승부차기에서 다르윈 누녜스와 커티스 존스가 실축하며 눈물을 삼켰다.
PSG가 전반 12분 리버풀 골문을 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홍현희, 과거 무대서 추락해 응급실… “병원 떠나가라 소리 질러” (장공장장윤정)
‘톰과제리’·‘싱글벙글쇼’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박나래 빠진’ 나혼산, 새 회원들과 “새롭게 해봐”... SNS 눈길
뉴진스서 퇴출된 다니엘, 어도어 431억 손배소 맞선다…변호인 선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