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리버풀전 정규 시간 내내 피치를 밟지 못했다.
앞선 1차전에서 0-1로 진 PSG는 합산 스코어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리버풀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아직 교체 카드가 남은 만큼, 이강인이 연장전에는 그라운드를 누빌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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