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지난해 연봉 1위는 반도체 수장에서 물러난 경계현 고문이 차지했다.
지난해 사내이사 5명의 평균 보수는 전년 대비 30.26% 증가한 57억3천400만 원이었다.
삼성전자의 직원 평균 급여는 전년보다 8.3% 증가한 1억3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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