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6000만 파운드(약 1129억원)에 에버턴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그는 지금까지 토트넘에서 80경기 출전해 18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도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은 곧 히샬리송에 대한 5500만 파운드(약 1035억원)의 손실을 감수해야 할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언론은 "토트넘은 2022년 여름에 에버턴에서 히샬리송을 영입하기 위해 6000만 파운드(약 1129억원)를 지불했다"라며 "그러나 히샬리송은 몸값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다양한 부상으로 인해 토트넘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고, 그가 출전한 경기에서의 골 기록은 그다지 칭찬할 만한 것이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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