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에 대한 탄핵심판을 오는 13일 선고한다고 발표했다.
헌재는 대통령 탄핵심판의 선고가 이르면 다음 주에 내려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정치권과 법조계는 당초 윤 대통령 사건이 14일에 선고될 가능성을 점쳤지만, 헌재가 최재해 원장 등의 선고를 13일로 결정함에 따라 이틀 연속 선고를 진행할 전례가 거의 없는 헌재의 특성상 윤 대통령 사건의 선고는 다음 주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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