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부진 '더 시즌즈', 박보검 등에 업었다…"뼈아프게 생각해"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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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부진 '더 시즌즈', 박보검 등에 업었다…"뼈아프게 생각해" (엑's 현장)[종합]

"무겁게 생각하면서 여러가지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는 그는 "저희가 쭉 방송되고 잇는 시간이 금요일 오후 10시다.그 시간대 다른 채널들 수백억원대 드라마들이 방영되고 있다.저희는 30년 전의 제작비로, 음악프로그램의 마지막 남은 보루를 지킨다는 심정으로 제작을 하고 있다"면서 "시청률만이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했다면 매주 경쟁이 치열한 주말 오후 10시에 신인들을 소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음악프로그램이 가진 정체성과 명분과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인들을 소개하는 것에 큰 가치를 느끼고 있다.멜로망스, 폴킴, 볼빨간사춘기, 잔나비 등 지금은 모두가 알고 있는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저희 프로그램을 통해 첫 무대로 시청자들과 만났다.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뮤지션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프로그램이 가진 의미를 짚었다.

박보검 역시 "시청률이 잘 나오면 좋겠지만 그 시간에 TV를 틀어주고 함께해주는 관객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첫 '더 시즌즈'부터 지금의 저까지 함께하는 것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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