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로 팀은 시범경기 전적 2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점수내면, 쫓아간다…시범경기부터 엘롯라시코? 시범경기부터 치열했던 라이벌 롯데와 LG다.
선두타자 황성빈이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재빠르게 2루를 훔쳐 득점권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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