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니키리가, 매니지먼트사 대표로 변신했다.
니키리는 지난해 프레인글로벌 여준영 대표와 손잡고 매니지먼트사 '비트닉'을 공동 설립했다.
설립 후 유태오가 1호 배우로 합류했고, 수개월째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발맞춰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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