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이규형이 킥킥킥킥 컴퍼니를 지키기 위해 마지막 사투를 시작한다.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이 회사 재정 문제로 투자자 돈만희(김주헌)와 갈등을 빚는 상황에서 구독자 300만 명 달성도 머지않은 만큼 끝까지 지켜봐야 할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구독자 목표 달성까지 약 4만 명…지진희X조영식, 커플 누드 화보 공약 성공?! 재정 문제로 회사가 뒤숭숭한 가운데 킥킥킥킥 컴퍼니 구독자 수는 어느새 300만 명을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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