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이 7살 딸의 명문초등학교 추첨 탈락 후 다음 스텝을 밟는다.
정은은 서윤의 A반 입성 특전이 걸린 스피치대회에 열을 올리며 족보를 구해왔었다.
과연 정은은 늦지 않게 서윤의 스피치를 보러 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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