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이 봄철인 3∼5월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사고를 예방하고자 대형 공사장 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안전점검 활동에 나선다.
화재 발생이 많다 보니 피해도 컸다.
봄철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는 1조5천억원으로, 전체 재산피해액의 32.6%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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