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클래식 악기 제작을 체험하는 '2025 클래식악기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총 224명의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한 팀을 이뤄 서리풀청년아트센터와 예술의전당 인근 13개 공방에서 현악기 장인의 지도 아래 악기 제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직접 클래식 악기를 제작하며 장인 정신을 배우고,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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