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횡령한 공금은 개인 코인투자비용으로 사용됐다.
10일 감사원은 ‘감사자료분석시스템(BARON)’ 데이터를 분석해 공금횡령을 적발한 사례를 공개했다.
감사원은 “청주시장 직인의 보관·날인 업무 태만, 직상급자의 회계·보안관리 소홀뿐만 아니라 계좌점검·자체감사 등 내부통제 업무 전반이 부실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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