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제안사업을 5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투명하고 민주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로, 주민들이 사업을 제안하고 심의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주민제안사업은 생활환경 개선, 도로·보도·공원 등 공공시설물 보강, 안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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