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진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제공=인하대 인하대학교는 최근 손세진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5년 한우물파기 기초연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손세진 교수 연구팀은 '폴리사카라이드 면역보조제 기반 차세대 치료용 범용 백신의 개발'을 주제로 연구의 혁신성, 도전성, 기술의 파급효과 등 장기 연구의 필요성을 인정받았다.
연구팀은 항원 없이 강력한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차세대 '범용 백신' 개발 연구를 진행해 전임상 연구와 상용화 가능성까지 평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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