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디딤돌 카드+ 사업 모집 안내문./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올해 '청년 사회진입 활동비 지원(청년 디딤돌 카드+) 사업'에 참여할 청년 100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18~39세의 미취업 청년에게 '청년디딤돌 카드+' 포인트를 월 30만원씩 6개월간 지급해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2019년부터 매년 1000명이 넘는 미취업 청년들을 지원해 그간 6362명의 미취업 청년이 구직활동에 도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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