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에 아일릿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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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에 아일릿이 떴다

그룹 아일릿(ILLIT)이 서울 한복판 초대형 전광판을 달콤하게 물들이고 있다.

(사진=빌리프랩) 11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디지털 싱글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 스페셜 필름이 전날(10일)부터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설치된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신세계스퀘어를 통해 상영 중이다.

이는 ‘아몬드 초콜릿’ 한국어 버전 발매를 기념한 아일릿과 신세계스퀘어의 컬래버레이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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