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LIV 골프에서 뛰는 장유빈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톱10 진입에 도전한다.
두 번째 대회인 호주 대회에선 공동 23위로 오른 뒤 지난 9일 막을 내린 홍콩 대회에선 4언더파 207타를 기록, 출전 선수 54명 중 공동 40위로 주춤했다.
장유빈과 함께 아이언헤즈 팀에서 뛰는 교포 선수 케빈 나(미국)와 대니 리(뉴질랜드)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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