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에 따르면 대표적 명소로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무릉도원수목원의 ‘누구나숲길’, 소새울공원 등 49곳의 ‘맨발길’, 부천천문과학관 등이 선정됐다.
시는 자연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의 여가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20곳의 맨발길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49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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