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관련 협의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를 찾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0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만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다.
루비오 장관 일행은 12일까지 제다에 체류하며 우크라이나 대표단과 우크라이나전쟁 종전 방안 및 미국-우크라이나 광물 협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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