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으로 장기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13일 병상에서 즉위 12주년을 맞는다.
교황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은 4년 전인 2021년 7월, 결장 협착증 수술을 하게 되면서 부터다.
교황은 지난달 14일 입원 이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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