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2021년 11월 청라에 수소연료전지스택 생산 공장을 짓기 위해 인천경제청에 착공 신고를 했다.
그러나 사업 대상지인 청라 인천하이테크파크(IHP) 일대 10만304㎡ 터는 3년 넘게 나대지로 방치되고 있다.
국내 수소차 산업이 부진을 겪고 있는 데다 지난해 6월 현대차가 수소연료전지 분야 사업을 인수하며 현대모비스가 공장 건설에 동력을 잃은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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