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부터 190km가 넘는 놀라운 타구 속도를 나타낸 것.
오타니는 비록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를 수는 없으나, 1번-지명타자 자리에 들어설 예정.
오타니가 도쿄시리즈 이전 마지막 시범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해 벼락같은 스윙으로 레이저 타구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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