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산업 여건에 맞춰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27억8천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5억5천700만원을 투입, 조선·자동차·석유화학 분야의 고용 유지와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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