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들이 향후 물가 상승 및 가계 재정 악화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10일(현지시간) 공개한 2월 소비자 기대조사(SCE)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1년 후 인플레이션 예상치 중간값은 3.1%로 전월 조사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미 소비자들은 가계 재정 상황에 이전보다 더 비관적인 견해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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